기간종료

기상데이터 기반의 도민 참여형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환경
목표 참여인원 100명
26 명 참여
0%
26%
100%
by  ○ 지 ○

제안

공감인원 100 명을 모집하면 다음단계(문제정의)로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감인원 26 명 / 100 명

공감모집 기간 (제안등록로부터 30일)

2019-07-16 ~ 2019-08-15

 상세내용


- 제안 취지(제안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계기)

 제주도는 악취저감을 위해 도내 총 278개의 양돈장 중 113개 40%에 해당되는 양돈장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악취관리 센터를 개소하여 양돈농가 저감 컨설팅과 농가별 악취점검 및 악취정밀진단도 진행 중 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악취에 대한 민원이 제주특별자치도 민원게시판 및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올라오고 있으며 민원 발생 시 24시 냄새민원 축산사업 방제단이 악취방제에 나서고 있지만 악취에 대한 심각성은 줄지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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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악취에 대한 심각성을 도민 모두가 인지하고 청정환경 제주도의 이미지를 갖추기 위하여 도민 참여형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제안의 중요성(제안한 사회문제가 중요한 이유)
 제주지역 양돈장 냄새민원은 2014년 306건에서 2015년 573건, 2016년 666건, 2017년 722건으로 급증하였습니다.
이는 청정 환경의 제주도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주며 주로 휴가를 와서 펜션 등에 묵는 손님들이 축산 악취를 견디지 못해 환불을 요구하며 퇴실하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제주도에서는 이미 악취현황 조사를 통해 악취관리지역을 지정하여 집중관리를 하고 있지만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에서는 바람의 영향에 의하여 악취가 확산되는 것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타 지역에서는 악취와 관련된 저감 시스템을 양돈농가의 환경시설뿐만 아니라 기상환경에도 집중하여 풍향 풍속에 의한 악취의 확산을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집중 관리지역의 악취측정기의 데이터와 풍향, 풍속 등의 기상데이터를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악취의 확산을 확인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24시 냄새민원 축산사업 방제단이 악취방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또한 도민들이 악취에 대한 신고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타 지역 사례 -익산 악취 24 : https://odor.iksan.go.kr/monitoring?cate=1526870181287

- 기대효과
도민이 악취확산 현황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하여 확인하고 악취해소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조금이나마 악취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댓글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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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숙영 ○ 숙 ○
    오픈지도를 이용하면 악취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을것 같은데,이렇게 비가오고 밤에는 악취가 장난아닌곳이 있네요.

    2019-07-18

  • 오소범 ○ 소 ○
    좋은 아이디어같습니다. 악취 확인과 신고가 가능하다면 양돈장 업주들이 좀 더 악취에 신경을 쓸 것입니다

    201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