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10명 중 1명은 치매어르신, 안전을 위한 위치정보와 알림 시스템

보건/복지/여성
목표 참여인원 100명
6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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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소 ○

제안

공감인원 100 명을 모집하면 다음단계(문제정의)로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감인원 6 명 / 100 명

공감모집 기간 (제안등록로부터 30일)

2019-06-26 ~ 2019-07-26

 상세내용

- 제안 취지(제안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계기)
제주도는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2017년 기준으로 제주 지역 65세 이상 치매환자 수는 약 1만명으로 추정되며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은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하지만 치매환자를 돌봐줄 요양기관은 부족한 실정입니다. 제주지역 치매환자 1000명당 장기요양서비스 제공기관은 20.3개로 전국 치매환자 1000명당 28.9곳보다 모자랍니다. 의료기수 또한 전국에 비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제안의 중요성(제안한 사회문제가 중요한 이유)
제주지역의 치매환자 수는 이미 1만명을 넘겼고, 2025년에는 1만 5000명, 2031년에는 2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바와 같이 치매 노인을 관리할 수 있는 요양병원이나 의료기관는 부족하여 많은 치매노인들이 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같이 생활하기는 하지만 모든 시간 붙어있을 수 없기에 매년 100건의 치매환자 실종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GPS기능이 내장된 악세사리나 긴급재난문자처럼 실종 시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빠르게 알려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 기대효과
치매 문제는 어느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가 책임지고 해결해야할 문제입니다. 만약 이런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치매로 인한 사건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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