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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는 관제 솔루션 및 이를 통한 주차 문제 발생 지역 내 유휴주차면 매칭을 통한 주차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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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투표기간 : 2021-07-15 ~ 2021-09-30

 

 내용

[1] 아이디어 제안배경

■ 제주도 내 도심 주차 문제 현황

빨리 주차하러 감수광

제주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주차 문제가 극심한 곳 중 하나입니다.
2021년 1월, 제주도 주차장 확보율은 116.9%에 이르고 있으나, 사람들이 상시 이용하지 않는 관광지 주차장 등을 합친 형태입니다.
특히 제주시 위주의 도심 및 주거지역 내 주차 문제가 심각합니다.18’년에는 주차 문제로 타인의 차를 50차례 들이받은 사건도 있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3년부터 2020년도까지 424억 원을 투자해 60개소의 부지를 매입해 1,572면의 주차면수를 확충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2021년도에는 94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9개소 부지를 매입, 288면의 주차면을 신규로 확충할 예정입니다.
물론 토지를 매입하는 비용이 가장 크기는 하지만, 총 500억 이상의 예산은 충분히 다른 지역 자원의 활성화와 제주도민의 삶의 질 개선에 쓸 수 있는 비용입니다.
500억 이상의 지역 예산을 아낄 수 있도록, 주거지역의 주차 수요를 인근 유휴 주차장으로 옮길 수 있을까요?


파크웨이브에서는 제주도 내 도심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주차난이 심각한 주택단지 인근의 퇴근 이후 불법주차 차량들을
인근 관공서 및 ‘야간에도 오픈된 주차장’ 으로 옮길 수 있는지를 검증하였습니다.
약 10명 이상의 제주도민을 직접 인터뷰(FGI)하고, 건물주 / 주택 밀집단지 거주자 / 차량 소유자 / 대중교통 출퇴근자 등
다양한 기준으로 분류된 제주도민들에게서 주차장 공유 및 불법주차 수요 이동에 대한 의견을 수합했습니다.

 

■ 제주도 내 관광지 주차 문제 현황

제주도 내에서는 비교적 관광지 부근은 주차 인프라가 잘 되어 있지만, 관광지로 사람들을 실어나르는
택시 차고지와 렌터카 주차장은 추가적으로 필요합니다.
또한 특정 관광지 인근의 각종 카페 등이 어느 정도의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
보유하고 있지만 활용되지 않는 공간은 어느 정도인지 등은 계량적인 분석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또한 아직까지 관광지 주차장 내에서 인명 사고가 일어나는 등, 안전과 보안을 위한 솔루션도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제주도 내에서도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이니만큼,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저렴한 인프라가 있다면.
그리고 유휴 시간/공간이 많을 경우 이를 뒷받침하는 value-add를 위해,
적절한 임시 tenant를 매칭할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다면. 어떨까요?
파크웨이브는 이를 위해, 제주도 내 관광지 주차 지도를 만들고 필요한 곳에
cctv를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수요도, 플랫폼을 만드는 과정에 돌입하였습니다.



■ 주차난의 주요 원인

등록 주차면의 높은 사유지 비중
  • 주차관리사가 전담하여 관리하는 주차장의 비중이 낮고 개인소유 주차장이 많아 주차면의 전산화 비율이 낮음
  • 등록 주차면 중 사유지의 비중이 높아, 비어있음에도 활용하지 못하는 주차면의 비중이 높음
주차 수요 예측 방안의 미비
  • 관광지 특성상 특정 장소와 시간에 주차수요 집중
  • 주차수요를 예측하여 진입차단, 우회로 제공, 주변 주차장 연결 등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나, 이러한 시도와 기술이 미비하여 주차장 내 민원 및 사고가 많이 발생함


제주시 주요 거주 지역 내 주차 과포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 

더불어 제주도 특성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유휴주차면의 존재도 확인함.

만약 과포화 지역과 유휴주차면을 매칭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고, 서비스 이용자가 매칭된
주차공간을 활용하는 대신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과포화 상태를 분산시킬 수 있을 것임





[2] 아이디어 핵심내용 (구체성 및 우수성)









AI 기반 주차공간 관리 및 수익 최적화 플랫폼 오픈주차장


국내 유일 B2B 주차장 최적화 서비스
  • 국내 B2C 주차장 서비스는 다수 존재하나 B2B 주차공간 최적화 서비스는 부재
  • 주차장 소유주를 대상으로 최대 수익 도출과 유휴공간 활용 방안을 제공
데이터 기반 솔루션 제공
ㅇ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결책 제공
  • 본 창업팀은 ㈜NPD코리아의 주차장 관리 데이터와 ㈜AJ파크의 CCTV 영상 데이터를 보유
  • 기존 데이터와 플랫폼 이용 고객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간대별 유휴공간 데이터베이스화, 고객 유형별 체류시간 확인

 

단순 컨설팅이 아닌, 실제 수요사 매칭까지 이어지는 양면 플랫폼

  • 일차적으로 컨설팅을 제공하여 수익최적화를 진행한 뒤, 예상 유휴면적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수요사를 매칭
  • 주차면이 일종의 재화로서 시장에서 자유롭게 유통될 수 있도록 직관적인 UI의 플랫폼 설계

 

 

■ 보안과 편의를 증대하는 주차장 무인관제 솔루션


주차장 내 보안 강화 및 안전사고 방지
  • 주차장 내 상시 무인 관제 솔루션을 통해서 사고 및 장치 고장 등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이 가능
  • 범죄 등 이상행동, 화재, 그 외 탐지(detection)나 트레킹이 필요한 대부분의 태스크에 대해 적용 가능
  • 클라우드 서버에 영상 저장 및 누적된 데이터를 통해 주차장손해보험 등 보험료 산정에 적용 가능

 

현존 보안 솔루션 미적용 주차장에도 적용 가능
  • 현재 경제성 미충족 등 이유로 보안 솔루션이 적용되지 않은 주차장에도 적용 가능
  • 이미 CCTV가 설치되어있는 주차장에서도 영상을 받아오면서 실시간 감지/반응 가능
    (카카오모빌리티, 에스원 등의 유인주차관제 외주사인 '드림앤트'와 실증 협업 중)
  • 각종 주차장에 저렴하고 경량화하여 설치함으로써 전체 주차 인프라 자체의 향상 가능
  • 기타 모빌리티 서비스와 연동함으로써 각종 주차 및 차량 운행 관련 정보의 품질 상승

 

차량 및 주차장 보험 산정을 위한 보다 정확한 데이터
  • CCTV 영상 기반 데이터 산정이 누적될수록 보다 정확한 예측치 도출
  • 각종 보험료 및 차량 관련 기타 요금 산정에 도움
  • 현재 입출차기록 등에서 발생하는 부정확성에 대한 개선 솔루션 제공

 

주차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함으로써 추가적 기능 도출
  • 주차장 내 유휴공간에 먼지저감필터 및 각종 모빌리티 관련 솔루션 설치 가능
  • 화물트럭, 관광버스, 공유차량 등의 차고지로 활용하면서 여타 모빌리티 서비스를 위한 허브 인프라를 제공
  • 장기적으로 보험 및 모빌리티 / 공간사업의 소비자 및 운영자들에게 제공 가능한 다양한 value-add 요소와 연동

 

■ 상기 솔루션을 가능케 하는 MOT 기반 CCTV 영상분석 기술



기존 주차관제 장비를 보조
  • 기존 번호판 인식 기반 주차관제 장비는 차량 입출차 및 주차 시간 등에 대한 정보는 알 수 있으나, 내부 차량 동선 및 주차 소요 시간 등
    알 수 없는 데이터가 많고, 내부 방범 및 관리를 위해 CCTV를 별도로 설치하여야 함
  • 본사의 기술 도입을 통해 기존에 설치되어있는 CCTV를 활용하여 차량의 동선을 추적, 효율적인 동선 관리를 도울 뿐 아니라
    장비의 고장, 사고, 범죄 발생 등 비정형 데이터를 조기에 검출하여 신속한 처리를 도울 수 있음

관제장비가 없는 중·소형 주차장에 관제 솔루션 제공
  • 중·소형 주차장은 비싼 가격의 관제장비 도입이 어려워 방치되거나 경비원 등의 전담 인력이 관리하는 방식을 고수
    • 주차장 관리사 역시 비싼 관제장비 설치 대비 예상 수익이 적은 중·소형 주차장을 수익원으로 삼지 않음
  • 상기 이유로 국내에 등록된 3,200만 개의 주차면 중 약 70%는 관제 솔루션 미도입 상태
  • CCTV 기반 영상인식 기술을 활용하면 중·소형 주차장에도 관제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어 전산화·수익화가 가능

 

기존 기술과의 차이점
  • 기존의 CCTV 영상분석 기술은 주차면을 인식하여 내부의 차량을 검출하는 방식
    • 사람이 직접 라벨링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인력소요가 많음
    • 야간·우천·적설 등의 상황에서 정확도가 현저히 감소함 : 공영주차장 등 실외 주차장에서는 사용 불가
  • 창업팀이 보유한 MOT(Multi Object Tracking) 기반 영상분석은 차량 좌표값의 변화율로 주차 상태를 인식하는 방식
    • 초기 수회만 데이터 보정을 진행하면 AI가 지속적인 학습을 진행 : 라벨링 등의 인력 작업의 의존도가 낮음
    • 기후의 영향을 받지 않고 다양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음

  • 높은 정밀도와 돌발상황 대응 능력
    • Detection 수준은 차량의 10%만 보여도 지속적인 추적이 가능할 정도로 정밀함
    • Optical Flow 기술을 통해 전반적인 픽셀값이 변하더라도 자동으로 인식하여 보정 가능
    • 외부 충격에 의한 촬영각 변화/움직이는 CCTV 설치 등의 이유로 촬영 화면이 변하는 경우에도 대응 가능



[3] 기존 제품,  서비스와의 독창성 및 차별성


■ 
B2B, B2C 주차관리 서비스가 직접적 경쟁관계에 있음

  • 국내 B2B, B2C 주차장 서비스- 파킹프렌즈, 휴맥스모빌리티, 모두의주차장, 카카오파킹 등
  • 국외 B2B, B2C 주차장 서비스- 파크자키(ParkJockey), SpotHero, 파크24 등

 

■ 국내 B2B 주차장 이용 최적화 서비스는 부재

  • B2C 주차장 서비스는 다수 존재
    • 특정 업체의 플랫폼을 통해서만 해당 공간을 거래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 기술적 솔루션에서 발생하는 차별성

CCTV 영상 기반 차량 유동성 분석
  • 기존 ‘자동차 번호판 인식 시스템’은 전용 카메라 및 조명으로 촬영하는 방식
  • 번호 인식 전용 카메라가 아닌, ‘일반 CCTV 영상’ 기반으로 차량 유동성을 분석하는 기술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음
  • 센서에 비해 고장이 잦지 않고 안정성이 높으며, 다목적의 활용이 가능

 

기존 주차관제 시스템의 제약 해소
  • 방범용 CCTV와 번호인식 전용 카메라, 조명, 무인관제장치 및 차단기 등을 모두 설치해야 하는 기존 시스템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 제공
  • 공간적, 비용적 이유로 기존 장비 설치가 어려운 경우에도 솔루션 제공 가능

주차장에 대한 주먹구구식 수요 예측 시스템 대체 및 인건비 감소
  • 기존 주차장 수익화 사업 및 수요 예측은 인터넷 카페 등 온라인 기반의 마케팅에 의지하는 측면이 컸으며 체계적인 수요 분석 및 예측에 대해서는 미흡한 부분이 있었음
  • 주차장 외부의 비정형데이터 및 내부에서 새로이 얻어낸 사용자 데이터를 통해서 최적화된 수요 예측 및 관리가 가능
  • 기존의 무인주차장이 가지고 있는 불확실성 요소를 제거하고, 인당 200-300만 원 정도의 주차장 관리 인건비를 절감하여 사회적 효익 체증

 



[3] 기대효과

 

전국 가장 주차하기 힘든 도시제주에서, “누구나 행복한 주차도시제주로의 이행

 

 

제주도 스타트업 연계

  •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주도 스타트업에서 판매하고 있는 서비스 혹은 상품들과의 연계 계획

 

제주도청과의 연계 가능성

  • 현재 제주도는 신규 주차면 확보를 위해 공영주차장 설립 등의 여러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 하지만 한정된 부지, 높은 토지가격 등의 이유로 주차면 한 면을 신설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평균 7,000만 원
  • 전기차의 보급 및 공유차량의 활성화 등으로 인해 차량의 개인 소유 필요성이 점차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을 고려하면 신규 주차면 설치에는 여러 리스크가 수반됨
  • 주변 유휴주차면에 차량을 주차하고 목적지까지 추가로 이동하는 비용(전동 킥보드 및 택시)을 시에서 지원 및 지역화폐 연계가 가능하다면
    제주도 차원에서도 신규 주차면 설립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주차수요를 분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지역의 대처 노력 현황

  • 제주도에서는 2020년 1월까지 전체 주차장 확보율을 114%까지 끌어올렸음
  • 그러나 실질적으로 주차난이 집중되는 도심 지역 주차장 확보가 미비했으며, 도심 지역에는 주차장을 건설하기 위해 토지주들을 설득해야 하는 과제가 우선시됨
  • 지주작업 및 각종 건설 부담 비용으로 인해 도심 주차장 1면 확보에 5천만 원-1억 원이라는 과다한 비용이 지출되고 있음

기존 제주도 내 주차난 해소 정책과 연계

  • 제주도에서는 차고지증명제 · 교통유발부담금 · 거주자우선주차제 등을 시행 중이지만, 현재는 미비한 상황
  •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어야 (차고지증명) 차량을 구매/보유할 수 있는 차고지증명제의 경우, 2019년 7월 1일부터 제주 전역에 실시
  • 주차공간을 공유할 수 있거나, 부설주차장을 민간에 오픈할 수 있는 플랫폼이 존재할 경우, 차고지증명제와 맞물려 시너지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됨

  • 먼저 차고지증명제를 도입한 일본의 경우, 부설주차장 등 특정 개인/법인 소유의 주차장도 요금을 내면 사용할 수 있는 ‘공유 주차’ 문화가 잘 도입되어 있음
  • 제주도는 전국 17개 시/도 중 마지막으로 교통환경부담금이 실시되었으며 (2020년부터), 현재 거주자 우선주차제도는 도입이 늦고 난항을 겪고 있음
  • 반면 부설주차장 오픈 제도는 2018년 말까지 공동주택과 상가, 은행, 공공기관 등 167개소 1천710면이 확보되었는데,
    이 경우에도 도심에는 아직 외부 차량의 진입을 꺼리는 공동주택 문화 등의 이유로 참여율이 저조함
  • ‘오픈주차장’과 같은 서비스 플랫폼의 존재를 통해 어떤 외부 차량이 얼마나 주차하는지를 체계적으로 파악함으로써 혹시 모를 거부감과
    범죄 / 시비 위험 등을 줄이고, 실질적으로 도심에 있는 각종 주거/상업시설에서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술적 솔루션을 함께 제공할 필요성이 있음

 

비교적 읍, 면 위주였던 부설주차장 개발 제도를 확대

  • 현재 제주도의 주차 문제를 야기한 사회현상 중, 주차장 부지를 제주도/시에 제공하려 했던 지주들이
    토지 값 상승 / 주차장 수익률 예측 불가 등의 이유로 토지를 회수한 부분 존재
  • 주차장에 대해 미리 그 수요 및 간단한 수익률, 현금흐름 (DCF :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 할인현금흐름표 (discounted cash flow) 등) 등을
    예측할 수 있다면, 현실적으로 주차장 부지를 제공하는 지주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제공할 수 있으며 주차장 건설을 고민하는 시행사, 지주, 지자체에게
    선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 가능함
[팀 파크웨이브에서 자동화하고자 하는 수익률 계산 DCF 예시]


스마트 관광, 스마트 제주를 위한 관광지 및 도심 근처주차장 사전안내 제도 형성

  • 금강산도 식후경이고, 멋진 관광 & 미식도 ‘주차’를 끝내야 즐길 수 있음
  • 기존에 팀 파크웨이브는 지속적으로 주차 및 각종 공간정보를 GIS 기반으로 지도로 옮기는 작업을 해왔으며,
    만약 제주도 지자체의 협조를 구할 수 있다면, 위에서 설명한 근처 부설주차장/공유된 주차장 안내 등과 더불어
    관광지, 도심 근처에 도착할 때 바로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사전안내 가능
  • 앱 내 결제 혹은 인카페이 등을 도입했을 경우 그 시너지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음
  • 단순히 제주도에서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기존 관광자원 및 도심지 중 특히 주차난이 심각한 곳을 미리 파악하고,
    한편으로는 해당 지역의 주차 지도를 미리 제공하고, 한편으로는 해당 지역에서 특히 주차공간 공유 관련 영업 / 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할 수 있음

 

주차장 공유 시 주차장 주인에게 제주 로컬 상품으로 보상, 드라이브스루 마켓, 앱을 연계한

     ‘제주주차패스도입 등 플랫폼 보유 시 협약기간 내 다양한 시도를 진행할 수 있음

  • 주차장을 공유하는 제주도 내 주차장 보유 도민들에게도, 해당 참여에 대한 인센티브로 제주도 농산물, 로컬 상품, 스타트업이 만들어낸 콘텐츠/상품 등 제공 가능
  • 장기적으로 제주 로컬 씬 내에서 각 이해관계자가 서로를 인식하고, 서로를 지원하는 건강한 제주 생태계를 만들 수 있음
  • 외국의 경우 주차장을 임시로 드라이브스루 마켓으로 만드는 경우도 많으며, 제주 관광지도에 주차장 위치/현황을 나타내는 플랫폼의 완성 시
    임시로 팝업 스토어 혹은 드라이브스루 마켓을 만들어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 및 로컬 생태계 알림에도 기여할 수 있음
  • 인카페이 등의 기획을 고도화하여, 미리 앱 내에서 결제하면 제주 각지의 주차장에서 주차 후 바로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한 주차패스 형태의 아이템을 도입하는 것도 가능

 

기존 무인 주차관리 솔루션에서 발생하는 대면범위 감소

  • 무인 주차관제 시 사람이 처리해야 하는 영역을 (장비 고장 및 범죄 감시 등) CCTV 및 인공지능 기술 기반 소프트웨어로 대체 가능

 

차량 인식(object detection)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효율성 증대

  • 학습 단계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보유한 (98%) 기존 라이브러리 활용
  • 이륜차(motorcycle), 트럭(truck), 장애물(foreign object) 등도 탐지 가능
  • 테스트 단계에서는 자체 구축한 한국 주차장 데이터셋 이용

 

기존 CCTV의 단점 보완 : fps, 화질, 기타 장애물에 상관없는 인식 모델 개발

  • 기존 CCTV를 모두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fps나 화질, 혹은 눈, 비, 먼지 각도에 따라
    CCTV를 가리는 기둥이 있어도 화질 보완 및 차량 counting 등으로 보완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

주차 문제로 야기되는 사회적 비용 감소

  • 서울시 대상 불법주정차로 발생하는 혼잡으로 인한 시간적 비용을 분석한 결과 연간
    약 4조 3,565억 원이 손실되고, 연료 소모 543억 원/일 환경오염 660억 원/일의 비용 발생

※ 불법 운전의  사회적  비용, 2011, 김원호 외 2인, 서울시정개발연구원

 

  • 수도권 2개소 집중 조사 결과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과잉 주행 및 이에 따른 탄소배출량, 처리비용 등을 종합하면 19억 원의 배회비용 소요

※ 불법주정차의 사회적 비용에 기반한 주차정책방향에 대한 연구, 2017, 장재민

 

자사 서비스의 주차 및 교통량 개선으로 인한 환경 비용 절감

  • 관련 논문 자료를 바탕으로 서울시 내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배회주행시 탄소배출 증가로 인한 환경비용은 연간 약 4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
  • 탄소 이외에도 NOx 및 VOC, 연료소모량을 합산하면 서울 시 내에서만 연간 1,000억 원의 비용 발생 추정
  • 이 중 1년 목표 점유율 0.5%를 확보하여 연간 5억 원의 환경 비용을 절약하며 향후 5%의 점유율로 확대하여 연간 환경 비용 50억 감축 예상

 

불법 주차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 불법주정차 개선으로 평균통행속도는 20~57km/h의 폭으로 증가하며, CO는 111~279g, NOx는 22.5~56.3g, VOC는 20.86~57.26g, 
    연료소모량은  5.95~14.79ℓ로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

※ 불법주정차의 사회적비용 추정연구, 2019-20, 김상기 외 1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첨부: 첨부1_경진대회 안내서 및 신청서류(최종)_(주)파크웨이브.pdf
2021-09-30 등록
 댓글
  • 좋은 아이디어
    빨리 실현되면 좋겠네요

    오유정 2021-09-30

  • 정성이 굿

    강은순 2021-09-30

  • 정성이 보이네요! 아디어도 좋습니다~

    윤혜선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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