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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년마을만들기][전남 신안] 섬과 섬을 잇는 주섬주섬마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7-06 09:58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 '소식을 소개합니다.
※ 출처: 행정안전부, 우리 곁에 반가운 변화(https://happychange.kr/)


전남 신안에 있는 청년마을, 주섬주섬마을을 소개합니다!


섬과 섬을 잇는 주섬주섬마을 | 스픽스




Q. <주섬주섬마을>를 이끄는 스픽스를 소개해주세요!

스픽스는 소멸, 멸종에 관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확산하여 사라져가는 것에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찾기 위해 모인 청년들입니다.


Q. 어떤 계기로 청년마을 사업에 참여하게 됐나요?

이번 사업을 통해 만드는 저희 청년마을 대상지는 신안군 안좌도 중에서도 주민 수가 아주 적은 마을입니다. 청년도 없고 사람도 별로 없는 마을이지만 숲과 들, 산, 갯벌과 바다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3년동안 안좌도를 다니며 마을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함께 창작을 하고 전시기획을 여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 아름다운 곳에서 우리만 창작하는게 아쉬워 더 많은 청년들과 함께 예술가들이 판 치는 마을을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서양화가 수화 김환기 작가가 태어난 고향 안좌도에서 말이죠!


Q. <주섬주섬마을>의 활동 목표와 계획을 알려주세요!

신안군 안좌도는 흔한 민박이나 게스트하우스 하나 없는 불모지입니다. 청년들이 이 곳에서 삶을 꿈 꿔볼 수 있는 생각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기적 같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청년들과 함께 섬 마을, 섬 살이를 경험하고 많은 이들에게 공유하고 싶습니다.


Q. <주섬주섬마을>이 소개하는 신안

  1. 신안에서 배가 없을 때 섬 간의 이동을 위해 갯벌로 내려가 섬 주민들이 돌을 하나씩 쌓아 올린 ‘노두길’이라는 문화가 있습니다.
  2. 산과 바다, 갯벌, 들판이 있는 신안군 안좌도에서는 수시로 변하는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신안군의 수 많은 섬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쌓아 올려, 청년 작가들이 나의 이야기 길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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